[한절묵상-11:28] 그 은혜로운 초청이 내게 주는 축복
▼ 마태복음 11:20-30
묵상내용
한 주간 동안 세상에서 시달리다가
주일 예배에 나갔을 때
준비되지 못한 마음 때문에
마음이 무겁고 피곤 할 때가 종 종 있다
비록 한 시간 예배이지만
피곤에 짖눌려
예배로 주님께 영광 돌릴 자신이 없을 때
오히려 이러한 나에게
쉼을 주시겠다고 하시는 은혜로운 초청을 생각하면
힘이 나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
예배로 들어가는 마음 문이 열리기도 한다
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
다 내게로 오라
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[11:28]
이 얼마나 부드럽고 다정하신 주님의 은혜로운 초청인가
우리의 예배는
내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어떤 시도 이전에
세상에서 시달리다 찾아온 나에게
쉼을 주시겠다고 부르시는
주님의 초청 때문에 기쁘고 감사한 예배가 될 수 있다
은혜로우신 주님의 이 부르심의 초청이
죄의 무게에 눌려 예배에 나아온 나에게
용기와 희망을 주고
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무거운 나의 머리를 들게 한다.
다만 주님의 부르심의 초청에 응답하여
나아간다는 믿음의 자세를 가질 때
정말 마음이 가벼워지고 열린 예배를 드릴 수 있다
기도하기
거룩하지 못한 나에게,
그리고 삶의 무게에 짖눌려 사는 나에게
쉼을 주시려고
은혜로우신 초청으로
나같은 죄인을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
주님!
감사합니다! 찬양합니다!
예배합니다! 영광받으소서! - 아멘 -
묵상적용
영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
은혜로운 초청에 응답하는 자세로 예배에 나아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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